순정치와 역정치~백성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동근 양성기
불이 난 후 불을 잘 끄는 것과
처음부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의 차이
이것이 바로 순정치와 역정치를 쉽게 설명한다.
무엇이 백성이 원하는 정치일까요?
정치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정치는 그 개념이 봉사라고 했습니다.
무릇 정치인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는 것이라고
어떤 정치인들이 그릇된 사고방식으로 접근을 해왔습니다.
법이 없이도 살 수 있는 사회가 복지 사회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순수한 사회 즉 순사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검사도 판사도 그리고 변호사도 필요 없는 사회를 말하는 것이지요.
그럼 반대로 역사회라는 것은 아비규환으로
다툼과 모함 등으로 얼룩진 것을 법으로 다스리는 사회를 말하지요.
한 마디로 사회가 혼란의 소용돌이에서 법대로만 따지는
그러면서 실제로는 돈과 권력이 법을 앞서는 모순된 사회이죠.
앞에서 언급한 소방서가 많이 필요한 것은 역사회이고
소방서가 없어도 불이 날 걱정을 하지 않는
철저한 안전 위주의 유비무환의 사회가 순사회이지요.
불필요한 것들을 많이 만들어 낭비가 심하게 되지요.
전쟁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미리 준비하고 쳐들어올까 봐
아니면 어느 곳을 쳐들어가기 위해서 그렇게 준비하는 사회
평화의 시대에는 아무 것도 필요 없는 것들이 총과 칼
그 무기들은 매년 사가지고 어디에 보관하고 있을까요?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병원이라는 것은 역사회의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아프지 않고 살 수 있다면
필요 없는 것이 병원 의사 약사 아닌가요?
백성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청문회 잘하는 스타가 임금이 되었습니다.
청문회는 역사회의 대표적인 것으로 생산성 없는
소모적인 전쟁으로 그런 스타가 순정치를 잘 할 수 있나요?
데모 잘한다고 순정치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역정치의 대변으로 표현되는 항거
이들의 포커스는 남이 무엇을 하기만 하면
트집을 잡는 곳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에
진정 백성들이 원하는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정치
즉 순정치는 처음부터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들의 정치는 그런 곳에 집중되어 있고
날마다 나오는 뉴스 등이 그런 소모적인 곳에 더 집중해왔습니다.
백성들은 가난을 싫어합니다.
백성들은 돈을 빌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데도 임금은 백성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군림합니다.
집안에서 아버지가 돈 빌리러 다닌다면 그 가족들 마음이 편한가요?
백성들은 물가가 오르는 것을 싫어합니다.
돈이 많이 필요하기에 먹고 사는 것이 불안한 사회를 싫어합니다.
자기 자식들이 좋은 곳에 취직하여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을
어느 부모가 그렇게 안정된 직업을 가지는 것을 싫어하겠습니까?
임금님은 백성의 어버이입니다.
그렇다면 백성들이 어떻게 살기를 바랄까요?
그런데 작금의 정치는 지지고 볶고 헐뜯고
그렇게 보편화된 사회 속에서 백성들을 지칠 대로 지쳐버렸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허구한 날 서로 잘났다고 싸움만 한다면
어느 자식들이 그 가정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제 순정치를 해야 합니다.
신의 경지에 이르는 아름다운 정치로 백성들을 편하게 해줘야 합니다.
언제까지 존재하지도 않는 신에게 절을 하고 기도를 하고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무의미한 신에게 그렇게 인간이 굽실거리고
불쌍하게 숨 쉬면서 살아갈 게 아니라 우리가 바로 신처럼
그런 신의 경지에 이르는 생활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능력이 주어졌습니다.
타고날 때부터 신의 경지에 이르도록 그렇게 만들어졌는데
살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그 기득권을 포기하고 살아갑니다.
고민과 질병 그리고 가난에 얽매어 있기에 그렇습니다.
이제 그런 고민이나 질병 그리고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신의 경지에 이르는 일을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자신의 일에 몰두하면서 살아가면 그만인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한반도의 기운입니다.
우주의 기운 중 남한 사회 즉 South Korea 만이 변하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주어진 각본대로 엄청난 변화의 물결 속에서
각자 주어진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데 우리는 그 멋진 드라마를
보지 못하는 맹인이 되었고,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가 되어있습니다.
눈이 있으면 다 보입니까?
귀가 있으면 다 들립니까?
순정치에서는 모두가 보이고 들립니다.
역정치에서는 모두가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습니다.
우리의 방식대로 아니 내 방식대로
우주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헐뜯고 모함하는 그런 사회가 아닌 신의 경지에 이르는
그 누구도 방해하지 않고 방해 받지 않는 아름다운 사회
그런 경치를 구경할 때 신의 작품이라고
칭찬을 하듯이 말입니다.
이제 그런 능력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다가옵니다.
2018년부터 한반도에는 기적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기적은 신의 경지에 가까울 정도로 정교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수많은 세월동안 견뎌왔기에
이제는 가능해졌습니다.
구기 종목에서 국가대표가 자신의 위치를 잘 수행한다면
그것처럼 멋진 팀이 어디가 있겠으며 모든 경쟁에서
패배를 모르고 어느 팀과 붙어도 승승장구 할 것입니다.
무적함대라는 말처럼 한반도는
순정치 순사회로 돌아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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