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인식과 암~교육의 목적
동근 양성기
임산부가 입덧을 하면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사회
과거에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기가솔을 알고 난 후부터는
임산부가 당연히 입덧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냐고요.
직접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카메라에 필름을 넣고
한 쪽 눈을 감고 사진을 찍어
그 필름을 맡겨야만 사진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것처럼
지금 어느 누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한 쪽 눈을 감고
또 필름을 따로 사 가지고
한 통을 다 쓰면 새 것으로 갈아 끼우는
그런 엉터리 같은 사진 찍는 방법을
얘기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나요?
사회적 교육이라는 것은 문명의
이기에 따라서 변해가는 것입니다.
제사상 제발 그렇게 차리지 말라고
애기를 해도 말을 안 들어요.
옛날 사람들 못 먹어서 굶주릴 때
먹던 음식을 그대로 올려놓고
마치 우리 조상님들이 그 음식만을
좋아하는 줄 알고 착각을 하는
그런 구태의연한 것을 버리게 하고
새로운 것으로 실천하는 세상
누가 이런 교육을 할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임금님이나 대통령 아니면
수상이 그런 교육을 시켜야지요.
그런 올바른 인식을 가진 사람이
사회적 교육을 담당해야합니다.
그렇다고 어떤 교육자가 우두머리가
되라는 뜻은 아닙니다.
과거 초등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한 시절의 정주영 회장이
현대 그룹을 일구고 ‘내 밑에 박사가
수천 명’이 있다고 했습니다.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
사회적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암 세포를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사회적 교육은
암세포하면 곧 죽음이라는 인식
그래서 의사한테 매달려 빨리
수술 날짜 잡아달라고 애원하듯
제발 목숨만 살아있게 해달라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그러나 기가솔을 알고 난 후부터는
암 세포가 몸에 있더라도
질병과 건강의 개념과는 ‘암‘이라는
것이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무엇부터 순서대로 해야 하는지를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주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암은 곧 죽음은 아닙니다.
비디오테이프를 대여점에서
빌려와서 다시 재생기에 넣고
그것을 다 본 후에는 다시 대여점에
돌려주는 과거 비디오 대여시스템
이제 그런 대여점 없어진지가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아직도 그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 사람 없습니다.
이것은 누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인식을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개념을 설명하면서
사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필요하지요.
변화의 시대에 과거의 것만
고집하고 그대로 생활하는 방식
이래가지고 언제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으며 행복해질 수 있나요?
선진국이라는 것은
앞서나간다는 뜻입니다.
왜 우리는 바이러스 백신에
목숨을 걸고 있을까요?
아무런 필요도 없는 것에 말입니다.
캐캐묵은 사고방식으로
어찌 나라를 바로 다스릴 수 있을까요?
과거에는 백신이 없으면
큰일 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기가솔을 알고 난
후부터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콘크리트 숲에 갇히고 스스로
질병에 시달린다는 사실도 알고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으니까요!
여기 유방암과 갑상선 암 진단을
받고 오신 고객님이 있습니다.
기가솔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천을 하지 않았습니다.
고등어처럼 높은 교육을 받고
사회적 인식도 우월한 직업을
그러나 건강은 그런 우월적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기가솔을 선택했습니다.
암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가솔에 혼신의 애(愛)너지를 쏟고
기가솔을 열심히 실천한 관계로
불과 여섯 번의 기가봉 관리 만에
두 가지 암을 거의 모두
물리쳐버리는 쾌거를 일궈냈습니다.
잔머리를 굴리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의미로
무조건 따라서 했습니다.
믿고 따라갈 수 있는
시스템을 따라간 것입니다.
결국은 이겨낸 것입니다.
이제 손등에서 멍이 나왔습니다.
그걸로 졸업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입니다.
더욱 더 기가솔과 함께 해야지요.
무엇이 앞서나가는 것입니까?
그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없는데
왜 그렇게 뒤로 처져있을까요?
지도자가 멍청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뇌를 가지지 못하고 질질
끌려 다니는 정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백성은 백성대로 지도자도 아닌
지도자한테 끌려 다니고
백성은 백성대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제나 저제나 시간을 기다리고
그러나 아무런 대답도 없는
메아리만 허공에 맴도는 채
오늘도 허송세월을 보내면서
달력의 날자 하나만 지워가고 있지요.
지도자는 누구의 손을
들어주어야겠습니까?
정치자금 많이 주는
사람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까?
그 나라 희망이 없습니다.
우주의 자연을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지도자 자신이 모든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야 가리지 말고
그 분야에 가장 잘하는 사람
앞서나가는 사람을 경연을 해서
뽑더라도 선택하는 안목은 있어야지요.
그것도 없이 한 나라의
지도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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