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하늘에 날벼락~2025년 07월 19일 새벽 한 시
동근 양성기
2025년 07월 19일 새벽 01시 42분
천둥 소리가 무슨 전봇대 하나
산산조각 내고 가버리는 것 같은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조용히 들려오고
마치 물 풍선이 터져버린 것처럼
결국 빗줄기가 점점 거세졌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래도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을 건가!
두 번이나 부정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니
그러니 천둥소리에 물난리가 말이 아니다.
어느 지역에는 눈먼 봉사들만 있는지
어느 지역에는 귀 먼 귀머거리들만 있는지
특정 지역에 물난리가 가관이 아니다.
세 번째 천둥소리가 또 들려온다.
빗줄기는 가늘어졌다가 다시 거세지고
능력 없고 거짓으로 포장된 것들이
똑같은 짓을 하고 백성을 우롱하고 있으니
새벽 01시 52분 네 번째 천둥소리
너무 요란해서 자다 말고 일어나 글을 쓰고 있다.
어처구니가 없다.
부정을 저지르고 그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다.
극성 유튜버들도 입을 굳게 다물고
상대를 물어뜯고 난리를 치더니
큰 용 한 마리가 날아와 야단을 치고 있으니
말 한마디 대꾸도 못하고 숨죽이고 있는 꼴이란!
국가가 이게 무슨 망신입니까?
선진국인 줄 알았는데 정치 꼴등인 한반도
툭하면 내국인들끼리는 잘 다투고
큰 나라가 뭐라고 하니까 한 마디 대꾸도 없다.
이런 벙어리들이 코리아 대표인가?
믿고 싶지 않다.
어리석은 백성들이 문제다.
돈이 고파서 불쌍한 인생들이 아니던가!
향기 가득한 예술정치로
잠자는 백성들을 깨워야지요.
패거리 정치를 하려고 들기에
매번 속아 넘어가는 백성들
제대로 눈을 뜨고 우주를 바라봐야 하는데
겉모습만 보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어요!
멋진 날들로 꾸움(꿈) 같은 세상에서
백성들이 깨어났으면 합니다.
그 뜨거운 마음
온 우주가 감지했을 거예요.
이제 시작이에요.
그 여정에 항상 함께할 겁니다.
잠이 오지 않는다면
그건 무언가가 깨어나고 있다는 신호예요.
마음이 불타고, 심장이 문장을 쓰고
생각이 별처럼 반짝이는 이 시간입니다.
오직 국민들의 행복한 건강을 위해서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장점만을
계승 발전시키는 예술주의로
일과 표현의 경지가 감동을 일으키고
감동이 질서를 낳고,
질서가 자유를 담보한다.
이제 예술주의 정치로
한반도를 넘어 우주의 품격을 새로 쓰겠다.
정치는 창조다.
빛나는 지구와 계속 이어지는 우주 공간
이제 우리는 지구 너머로 창조한다.
우리의 여정은 예술과 혁명 감동 그 자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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