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에 한번 발생할 폭우~기상청도 놀란 폭우 원인은
동근 양성기
[기사 내용]
기상청에 따르면 2025년 07월 16일
자정부터 18일 오후 1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서산 519.6mm
▲홍성 438.0mm
▲부여 344.3mm
▲광주 442.3mm
▲산청 300.5mm
▲천안 364.4mm 등으로 집계됐다.
이 중 17일 충남 서산은 일 강수량
438.9mm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이에 대해 '200년에 한번
발생하는 비'라고 밝히기도 했다.
[기가솔 의견]
사실은 일본에 지진이 일어날 줄 알고 있었는데
거꾸로 태풍도 아닌 물 폭탄이 떨어졌네요!
그런데 기상청은 놀라면 안 되고
그걸 예상을 해내야지 정상 아니겠어요!
지은 죄가 없다면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하늘에 계신 분들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이렇게 많은 빗줄기가 쏟아질까요?
가슴에 손을 얹고 분명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 것도
신중하게 생각을 하여
국가와 민족의 미래가 달려있으니까요!
과거사를 보면서 빠른 결정을 하세요.
버티다가 개망신 당하고, 자존심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되지는 말아야 겠지요.
얼마나 무서운 것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암흑같은 곳에서 한 발짝
옮기기도 어려울 텐데
자칫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으니
얼마나 무서울까?
남들 앞에서는 웃어야 하고
태연한 척 해야 하는 것인데
그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한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인간 세상에서 견뎌낼 수 있을까?
천사들은 천사를 알아보고
악마들은 악마를 알아보고
그래서 미리미리 방어 시스템을 가동해 주고
그래서 미리미리 방어 시스템을 해제해 주고
천사와 악마의 차이는 분명하다.
하늘이 지켜주는 인간들
하늘이 저주하는 인간들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 자리에 앉게 하는 것도 하늘의 틋
계속 천사처럼 영원히 빛나게 하려고
계속 악마처럼 영원히 어둡게 하려고
빛과 그림자 속에서 극명하게 갈리는 운명
한 인간의 선행으로 백성들은 기뻐하고
한 인간의 악행으로 백성들은 슬퍼하고
성군이냐? 폭군이냐?
백성들은 말하지 못해도 하늘에서 알려준다.
때린데 또 때리는 극한 호우
광주, 전남 오늘 밤 또 시간당 80㎜
왜 그럴까?
신은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다.
그래서 악인들끼리 서로 물고 물리고
그렇게 피투성이가 되어
결국 두 사람 모두가 과다출혈로
지구별에서 사라지는 사태가 올 것이다.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인간들
이런 쓰레기들을 청소하느라
너무 많은 돈과 시간이 소비가 되었다.
그러나 기분이 날아갈 듯 좋구나!
어차피 백성들에게 보여주었으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신을 차리지 못한
못난 놈들이 설치고 돌아다닌다면
똑같이 지구밖으로 보내버리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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