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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코리아

음과 양의 조화 속에서

음과 양의 조화 속에서

동근 양성기

장마철이라고 계속 비가 오는 것이 아니며
화창한 날씨라고 소나기 내리지 말라는 법은 없다.
아무리 행복한 삶이어도 불행이 가끔씩 불쑥 찾아오며
아무리 불행한 삶이어도 가끔은 웃어 보일 때도 있다.

어느 한쪽이 그리운 님 생각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다른 쪽은 그렇게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있지요.
이것이 우주의 원리 중 하나인데
한 쪽은 언제나 손해를 보는 생각을 하지요.

시소의 좌우 균형을 보면서 양과 음
음과 양 거기서 정답을 찾아야 합니다.
음의 기운으로는 양을 해석 할 수가 없습니다.
양의 기운으로는 음을 해석 할 수가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양의 기운으로
우주를 해석하고 봉사를 한다면
땅속에서 나오는 음의 기운을 합하여
상대가 나에게 주는 부족한 점을 메우면 조화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말이지만요…….
꾸움(꿈)에서 가르쳐 주시는 어려운 말들을
현실에서 검증하고 또 연구하고
이런 것이 동근 양성기의 진정한 행복입니다.

상대가 나를 나만큼 배려하지 않아도
나만의 특별한 사랑 법 봉사정신으로
자신을 먼저 다스리고 사랑한다면
기초인 뿌리를 튼튼하게 세우는 것으로

진정한 봉사는 상대가 어떻게 생각을 하더라도
손익을 따지지 않는 어머니와 아들간의 관계처럼
이렇게 세상을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우주의 원리요 행복입니다.  

배려하는 사랑과 행복만을 찾아 나선다면
저 우주에 계신 분들이 무엇으로 봉사를 하겠습니까?
소유하려는 의지로 살고 있는 지구인들
그저 주고픈 마음으로 똘똘 뭉친 우주인들

이것이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더 많이 필요하듯이
돈이 아무리 없어도 굶어 죽으라는 법은 없으며
남성이 없이는 여성이 세상을 리드해 갈 수도 없고
여성이 없이 남성들이 아무리 잘났어도 존재 불가능하며

음과 양의 조화 속에서 언제나 배려하는 마음으로
손해를 본다는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더 이상의 불협화음도 없으며
자연재해도, 천재지변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성을 가진 채로 평생을 살아간다면 좋겠지요.
그런데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여성으로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남성으로
그 호르몬 수치가 높아져 자연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게 된다는 것은 아니며
삶을 통해서 그렇게 변해간다는 것이지요.
대부분이 세월의 흐름 앞에 무릎을 꿇고 체념하면서
자신의 성을 잃고 다시 우주로 돌아가는 신세

사랑은 결혼이라는 미끼를 전제로
남성과 여성이 순수하게 합성을 합니다.
남성은 남성미 물씬 풍기는 사랑을
여성은 여성미 물씬 풍기는 향기를

전지약 두 개를 (+)와 (-)를 잘 끼워 넣어야
스위치를 누르면 전자제품이 작동하듯
그 순서가 하나라도 뒤틀리면 그 제품은
아무리 겉이 좋아보여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리지요.

아무리 잘 생긴 남자도,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도
두 사람의 결합에서 굳이 결혼이 아니더라도
전지약이 잘못 끼워지면 음과 양의 부조화로
건강을 물론 행복도 명예도 사라지는 것이고

아무리 못 생긴 남자도, 아무리 밉상인 여자도
두 사람의 결합에서 굳이 결혼이 아니더라도
전지약이 제대로 끼워지면 음과 양의 조화로
없던 명예도 얻고 부도 축적하며 건강해지는 것이죠.

음과 양의 조화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커플이 같이 잘 생기고 아름다우면 참 좋겠지요!
마치 연예인들 부부처럼 그러나 속은 잘 맞지 않습니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다툼이 많고 오합지졸이며
특히 성관계는 부조화로 서로 만족하질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음과 양의 조화 우주의 원리입니다.

나도 전지약의 플러스처럼 튀어 나오고 싶다
그러면 여성이 아닌 분명 남성이지요.
여성도 같은 생각으로 튀어 나오게 되면
전기가 흐르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참으로 멋진 결합이란 음과 양의 순수한 결합
남성은 튀어 나오고 여성은 들어가 있어야
시냇물이 자연스럽게 흘러 내려가듯이
서로가 자리를 잡고 멋진 결합을 할 수가 있잖아요.

남성이라고 언제나 남성이 아니며
여성이라고 언제나 여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누구와 만나서 같이 손을 잡고 살고 있느냐
남성과 여성은 서로 상대적인 것입니다.

여성이 더 강하면 그 여성이 (+)가 되고
남성이 더 약하면 그 남성이 (-)가 되듯이
생식기의 모양으로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는 것은
아주 어리석고 우주의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세월의 흐름 속에서 처음과 달리
서서히 변해가는 것이라는 것인데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이지요.
조금씩 쌓이고 쌓여 어느 순간 역전이 되었을 때

특히 남성의 기가 하룻밤 사이에 소진이 되었을 때
남성은 우주로 쉽게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불의의 사고로 말미암아 아무 원리도 모른 채
몰론 그 반대도 마찬가지로 우주의 원리가 적용이 되지요.

자신의 성을 처음 그대로 유지 할 수 있는 시스템
그것이 바로 기가솔 인공태양에 정답이 있는 것입니다.
남성은 끝까지 남성답게, 여성은 아름다운 여성으로
여기서는 외모를 기준으로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절대 변하지 않게 할 수 있는 기가솔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의 안성맞춤
들어가고 나오고의 멋진 짝꿍 플러스(+)와 마이너스(-)
해님과 달님의 멋진 조화, 낮과 밤의 자연스러운 변화

기가솔을 사용하시면 처음 그대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앞에서 말한 내용을 쉽게 다시 설명 드리지요.
음의 기운으로는 양을 해석 할 수가 없습니다.
양의 기운으로는 음을 해석 할 수가 있습니다.

즉 땅에서는 하늘을 보고 해석을 할 수가 없으며
하늘에서는 땅을 쳐다보면서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성이 남성을 이해하고, 남성이 여성을 이해하는 것
아무리 설명해도 서로가 이해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눈높이가 다르고 자신의 영역에서만 해석을 하기에
두 사람은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하늘과 땅은 그 눈높이가 말 그대로 하늘과 땅의 차이
서로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하늘은 항상 너그럽고

개미를 쳐다보는 심정으로 땅을 바라보고
그저 주고픈 마음으로 똘똘 뭉친 우주인들처럼
영원히 행복한 삶을 보장 받는 선물
높은 하늘은 항상 봉사를 하고픈 마음으로 살아가지요.

한 사람이 월등하고 한없는 봉사정신으로
다른 한 사람을 보살피고 결합하여 생활한다면
영원한 사랑으로 행복 속에 살 수 있을 것이고
이것이 바로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두 사람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질투와 시기 그리고 욕망으로 짜여진 지옥처럼
멋진 사랑도 없고 건강도 사라지며
행복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 것이지요.

어떻게 달라지는 가를 기가솔을 체험해보세요.
자신의 고유한 성을 다시 찾고
상대를 배려하는 한없는 너그러움이 생기거나
아예 하늘과 같은 높은 자리에 오르는 일이 발생하지요.

이러한 것이 하나는 하늘이요
다른 하나는 자연적으로 땅이 되어
하늘에서 바람이 불고 비를 뿌리고 태양을 비추니
서로가 멋진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늘처럼 대해주는 아름다운 봉사와
땅처럼 열심히 봉사하는 희생정신
두 개가 결합하니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하늘이 감동하고 땅이 진동을 합니다.

기가솔과 함께하는 공주님 왕자님 사랑처럼
이것이 바로 우주적인 삶
영원히 행복한 삶을 보장 받는 선물
아무나 가질 수 없고 꾸움(꿈)도 꾸지 못하는 것이
기가솔에서 발견할 수 있다니 참으로 고마운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