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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사건-예술주의를 실천하는 SK하이닉스

신비한 사건-예술주의를 실천하는 SK하이닉스

동근 양성기

전주로 가기 위해 새벽녘 택시를 타고
용산역으로 추울발하는데
어제 하루종일 비가 내렸고
오늘 2026년 05월 21일
여전히 새벽비는 멈추지 않고
가랑비가 내리고 있다.

마침 대기하고 있는 택시가 있어서
빠르게 가고 있던 중
기사님과 택시 안에서
비가 내리는 이유를 설명하고
삼성 노조의 파업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화제 전환

기사님이 SK하이닉스 얘기로
조카가 현재 SK에 근무하는데
공부를 너무 잘해가지고
Y대 전체 수석으로 졸업을 했다고
그런데 엄청 돈을 마니 가져온다고
그 조카는 친누나의 아들이라고

비도 그치고 용산역에 도오착
그런데 계산이 끝났는데
잠시 기다려달라고 하면서
스마트폰에 있는 자료를 찾고
그 조카 성적표를 보여주려고
근데 모든 과목에서 (A+) 라고

근데 조카가 작년2025년 한 해
누나한테 가져다 준 돈이
자그마치 무려 수 억이나 된다고
급여는 얼마 안되지만
거의 모두가 성과급이라고 한다
놀랄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왕자님도 깜짝 놀랐다.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기에
울 아들들도 '공부의 신'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승승장구
현재 삼성과 현대에 근무하고 있고
연봉이 꽤 높다고 자부를 했는데

위의 SK는 모든 직원들에게
골고루 차별 없이 분배했다는 것
여기서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예술주의의 실천이다.
삼성은 성과급이 한정되어 있었고
SK하이닉스는 직원에게 모든 혜택을

그랬으니 참을대로 참고 있던 삼성
그래서 그 삼성 노조를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게 되었지만
전체 맥락으로 보면
노조 문제는 더 이상 기업의
발목을 잡으면 안되는 것이다.

이게 바로 예술주의
현실 속에서 백성들에게
저절로 스며든 것이다.
이렇게 기득권을 포기하고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것이
바로 예술주의

예술주의는 바로 이런 것
국가가 국민주 시스템으로
그 이익을 백성들에게 골고루
통일 전에는 매월 3천만원
통일 후에는 매월 3억원씩
이렇게 나눠주겠다는 것이다

왜 안 되는가?
수 년 전, 이런 설명을 할 때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을 할 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돈을 줄 수 있냐고
그것도 갓난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전 국민에게 매달 줄 수 있냐고(?)
그래서 기득권을 포기하면 된다고
극단적인 지배계급이 피지배계급을
부려먹기 식이 아니면 된다고
대장동 사건이 몇몇 사람들이
그 특혜를 누렸다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SK 최태원 회장 말 들어보세요!

회사가 이익이 많이 나는 것은
모두 직원들 노력 덕분이라고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주식가치는
수천억원이 올랐는데
나머지까지 경영진들이 가져가면
어떻게 회사가 잘 되겠느냐고!

대통령을 비롯해서 정치인들이
정치자금 챙기느라 정신이 없는 현실
대기업에서 돈 벌어 정치인들에게
바치는 정치자금 얼마나 많은지
여러분은 잘 모르고 살고 있잖아요!
이제부터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부자로 살면서 건강한 행복 누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