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이 민주주의냐? 공산주의냐?~상속세
동근 양성기
[기사 내용]
삼성 일가는 2020년 이건희 회장 별세 후
약 12조 원에 이르는 상속세를 부과 받았다.
이후 6년에 걸쳐 분할 납부 중이며
2026년 4월까지 모두 납부해야 한다.
업계는 이번 이건희 회장 생전 이태원 본가 매각이
그 재원 확보를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앞서 삼성전자 등 보유 주식을
일부 매각하거나 주식담보 대출을 통해
상속세 납부 자금을 마련해 왔었다.
[기가솔 의견]
이건희 회장, 셋째 아들이 삼성 그룹을 물려 받고
그리 오래 살지 못할 정도로 고민이 많았다.
누가 괴롭혔을까?
정치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돈이 그렇게 많은 삼성 그룹 회장님은
뭐가 바빠서 일찍 돌아가셨을까?
뜻밖의 비보에 가족이 놀란 것은 물론
국가가 갑자기 비상체제로 돌입을 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당부한 것처럼
국정원에서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
이건희 회장의 죽음을 외부로 유출하지 말라고
이건희 회장의 법적인 사망처리는 2020년 10월 25일
실제 사망일은 2024년 세월호 사건 후 5월경
그 죽음이 철저히 은폐되었고 국정원 관리에
들어갔기에 정확한 날자는 알 수가 없다.
도저히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미국에서도 포기
그래서 한국에 돌아오자 마자 그날 돌아가셨으니
이것이 인생이요, 이것이 우주의 명령이라!
단순한 죽음이 아니었으니 이것은 여기까지!
문제는 또 다른 곳에 있었다.
누가 상속을 받던지 간에 천문학적인 재산 파악
그렇게 해서 그 상속세를 조금이라도 마련하려고
편법을 쓰다가 결국 억울한 재판을 받았던 이재용
아들이 무슨 죄가 있었겠습니까?
그놈의 상속세법이 너무 과도하여
경영권을 지키기 위한 편법이 있었을 뿐
그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상속 법률
가족들도 분명 일부 책임이 있지만
남북 대치 상황에서 실제로 북한과
어떤 통일 문제를 언급하지 않은
이건희 회장에 대한 우주의 명령이었으니
정주영 회장과는 완전 대조적인 행보를 보인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 아무리 좋은 것을
보고 듣고 또 먹어도 소용 없는 것은
우주에서 인간을 조종하고 있다는 사실
아무도 이 말을 이해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각자의 자유에 맡기지만 실제로
그건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아니다.
뒤늦은 후회는 우주로 올라가 봐야 알 수 있는 것
독립군 지원한 의사 열사들은 진정한 애국자지만
통일에 관하여는 진정한 보수 중의 보수
기득권 세력의 한 명에 불과하였지만
통일을 향한 우주의 외침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래서 2013년부터 4년간 한 명씩
그 통일 방해세력의 우두머리들을 한 명씩
북한에서부터 시작하여 차례로 격년제 방식으로
그 비애국자들을 우주로 불러들이게 된다.
2013년 장성택 처형 (북한)~총살형 김정은 지시
2014년 이건희 사망 (남한)~질병으로 인한 사망
2015년 김양건 사망 (북한)~의문의 교통 사고
2016년 방우영 사망 (남한)~노환
역사는 복잡하게 흘러간다.
단순한 수 싸움이 아니다.
작금의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그리고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대혼란의 시기
역사에는 기술할 수도 없는 대통령들
마치 조선시대 철종 이후 임금들처럼
대통령은 없어도 나라는 잘 돌아간다.
그나마 유능한 인재들이 많아서
작금의 정치는 백성들이 스스로 느낄 때까지
격랑의 혼란기를 보여주는 것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정확히 알게 될 때까지
그래야만 훗날 제대로 된 국가를 구성하기에
과거 지구가 네모난 것이 아니고
둥글다고 했을 때, 진실은 외면당하고
거짓이 세상을 지배할 때처럼
오히려 대통령이 진실을 외면하고
거짓 선동으로 나라를 망치는 세상이 되어
불쌍한 백성들만 힘들게 인생 여행을 한다.
과거 조선시대 임금들이 그렇게 했듯이
침략당하고 포로로 끌려가고 또 겁탈도 당하고
속수무책으로 역사는 처절하게 흘러갔다.
능력도 없는 임금과 조정 관료들
당파싸움이나 즐기고 있었으니
방안에서만 잘한다는 방안 퉁소처럼
그리고 지금보다 더 지독한 독재정치를 했었다.
과거 백성들은 이보다 더 지독한 억압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면서 투쟁을 하고 살았었다.
배가 고파서 굶주려 나간 백성들이 많았으니
시간이 흘러가면서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근간이 조금씩 쌓이고 쌓여서 자본주의
민주주의까지 기어서 왔던 걸어서 왔던 일단 왔다.
그러나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정답이 아니란다.
도둑 정부에서 상속세를 저렇게 올려서
무슨 공산주의 처럼 행세를 하고
무슨 놈의 세법이 이렇게 혹독한가?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가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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