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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코리아

보험제도 폐지해야 나라가 산다~예술주의

보험제도 폐지해야 나라가 산다~예술주의

동근 양성기

[기사 내용]

보험사기는 단순한 부정행위가 아니라, 

선량한 가입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심각한 금융범죄다.

 

2024년 발표된 보험사기 적발 실적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적발된 금액은 

1조 1,502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338억 원 증가한 수치다.

 

사기 유형으로는 진단서 위변조를 통한 

사고 내용 조작이 가장 많았고(6690억 원)

뒤를 이어 허위 사고(2325억 원)

고의 사고(1691억 원)가 있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2만8천 명 

가까이 적발돼 가장 많았고

50대, 40대, 30대, 20대 순이었다. 

청년층은 자동차 사고 중심, 

고령층은 병원 관련 보험사기가 주를 이뤘다.

 

[기가솔 의견]

 

예술주의에서는 보험 제도 없다.

국가가 보험기관이며 스스로 알아서 관리한다.

양심적인 백성들만 존재한다면

보험이라는 것은 허울좋은 개살구가 된다.

 

비양심적인 인간들이 존재하기에

보험 제도를 놓고 각종 사건사고를 유발한다.

심지어 부부들 사이에서도 살인 사건이 터지고

도대체 돈이라는 것이 뭐길래!

 

이리도 망상에 젖게 하고 참으로 안타까울 뿐

이번 건은 보험 제도를 악용한 것으로

그 피해자들의 삶은 얼마나 피폐해지겠는가?

분명히 운전을 실수한 것도 아닌데 누명을 쓰고

 

시시비비를 따지는 일부터 수많은 인력이 동원되고

국기와 개인의 발전은 없고 스스로를 좌절하게 만드는

그래서 사회적 손실은 어마어마하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들이 더 충격적이다.

 

보험제도는 나사 풀린 엉성한 정신자세를 부른다.

그러니까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하고 

건강을 돈으로 살려는 무지한 행동이다.

수술하고 보험으로 대체하면서 사는 불쌍한 인간들

어찌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양심도 없는 것들이 길거리에 넘쳐나고

부어라! 마셔라? 그렇게 살다 보니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스스로 부식하여 쓰러지고

그래서 그 보험을 배경으로 살고 있으니 건강도 없다.

 

허술한 제도 덕분에 사기범들도 늘어나고 

쓸데없는 것들을 조사하느라 시간 낭비하고

이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어마어마 할 것이다.

보험 사기는 보험제도를 없애면 사라진다.

 

예술주의에서는 어느 누구나

최소 가난한 사람들이 

수 천억 부자들이기에

자신들의 실수로 만들어 낸 것들

 

스스로 자신의 분비물을 청소할 것이다.

충분히 커버가 되니까 걱정 뚝!

또 자신의 자산이 줄어드는 것이 안타까우니 

스스로 건강관리 잘해서 아픈 사람도 사라지게 된다.

 

한반도 코리아 하늘 아래는 청정구역이 되며

탄소 독가스 자체도 사라지면서

씩씩한 걸음걸이와 만면에 미소가 넘치는 

사람들로 거리는 행복이 가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