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열심히 하는 것처럼~자화자찬
동근 양성기
무궁화호가 현 정치 시스템
KTX는 예술주의
극명하게 택시 기사님도 인정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먼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어
무궁화호는 싫어하면서
왜 정치는 KTX같은 예술정치를 왜면하고
알리지 않아서 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계속 알려야 합니다.
함께 열어가야 합니다.
딱 거기까지 가는데
그 마을까지 가는데
필요한 것이 무궁화호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닭장에 갇혀서
마지못해 저급하고 비열한 정치
속 좁고 답답한 소통 없는 정치
그렇게 백성들은 속고 있습니다.
한반도만 그런가요!
우주가 거의 똑같습니다.
대다수 인류가 모르기에 널리 알려야 합니다.
알리지 못한 것도 큰 죄에 속합니다.
하는 척 여기저기 쑤시고 다녀봐야
속 빈 강정처럼, 판 만 벌여놓고
훗날 보면 완성된 것이 없습니다.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마무리가 안되니까요!
마치 야구에서 무사 만루 상황을 만들어놓고
정작 후속 타자들의 불발로
점수를 한 점도 내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허탈한 결과로 얼마나 맥빠지겠어요!
용돈 줬다가 다시 뺏어가는 얄미운 삼촌같이
처음에 뭔가 하려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또 공약을 이행하려는 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데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지도자와 백성들의 팀워크가 필요합니다.
지도자 혼자 열심히 무엇을 하려고 해도
주변 수행원들이나 보조 사무원들이
충분히 이해를 하지 못했다면 결과물이 없듯이
아무래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먼저 할 일이 민생을 살리는 것입니다.
옆집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나가서 싸운다고 해결이 됩니까?
배고픈 우리 자식들 굶지 않게 먹을 것 챙겨주고
그다음에 옆집을 찾아가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서로 서운한 감정이 있으면 오해를 풀고
그렇게 해야 일의 순서가 아닌가요?
나쁜 짓 한 놈들 벌주는 것은
순서가 첫 번째가 아닙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것처럼
먼저 가여운 백성들을 보살펴야 합니다.
국가의 안위는 두 번째 세 번째이고
오직 나만 살자는 식의 법안 바꿔치기
시시각각 변하는 고무줄 잣대처럼
이게 무슨 백성들이 원하는 바입니까?
천벌을 두려워하세요.
쓸데없는 욕심으로 시궁창에 빠지지 말고
배고픈 백성들을 뒤로한 채
한가하게 기념사진이나 찍고 앉아있으니
미래가 불을 보듯 명확해졌습니다.
가요톱텐 프로그램이 아니고
타순을 잘 짜야 성군 소리를 듣고
훗날 추앙받을 수 있는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데
어찌 하는 일이 똑같이 닮았는지
유권무죄입니까?
무권유죄로 법칙과 규칙을 완전히 무시한 바꿔치기
그 법을 통과시키면 임기 후 무죄로 바뀌나요?
어찌 하늘의 심판을 무시하면서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려고 하는지
무궁화호는 당장에는 저항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KTX는 무서운 속도로 돌진합니다.
웃고 다닐 시간 없습니다.
곳간에 쌀이 부족한데
얼굴에 웃음이 나옵니까?
비장한 각오로 시스템도 연구해 보세요!
갈수록 심장이 콩닥콩닥 할 거니까요!
시작부터 설득을 하고 오 OO을
기어코 임명하려고 하더니
결국 낙마하였다.
매스컴 보도는 그랬다.
매우 긍정적이라고
그리고 조계사에서 불이 났다.
매우 오버하는 거라고 그럴 건가?
수법이 너무 치졸하다.
먹혀들지 않고 하루 해프닝으로 끝났다.
일거수일투족 우주에서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힘들지 않는가?
물론 개인 전부를 속속들이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대통령자리가 어려운 것이다.
정말 신중하게 정치를 해야한다.
사진기자들 모여놓고 어영부영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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