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프면서 살았는가? - 변화에 대한 두려움 - 팔꿈치
동근 양성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변화를 싫어한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내 몸은 변화해가고 있는데
그저 세월에 내 목숨을 맡겨 놓을 뿐
그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고 스스로 주저앉는다.
기가솔을 배워라!
그리고 무조건 따라서 하라.
변화가 무엇인지 왜 일어났는지를 알아라.
그러면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살 것이다.
오늘은 먼저 팔꿈치에서 발진이 일어나는 현상을 배워보자.
그림에서 보듯이 어느날 갑자기 팔꿈치에서
피부발진이 일어나듯이 피부질환이 발생을 했다.
보통 사람들은 연고를 바르던지 병원에 갈 것이다.
물이 새는 곳 땜질하러 가는 병원
근본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약을 바르는 사람들
오장육부의 무엇이 변화하려고 그러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 놈의 센서가 고장이 나서 도대체 알 수가 없다.
팔꿈치에서 피부발진이 일어나면
그 변화의 첫째는 무릎의 신호이다.
팔꿈치와 무릎은 같은 라인으로 특히 오른쪽은
췌장이 들어있는 곳으로 췌장이 좋아지는 것이다.
그 변화의 두 번째는 허리라인의 콩팥의 굳건함
팔꿈치가 아플 때 진통제를 먹고 별것을 다해도
소용이 없는 것은 콩팥 스위치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밤에 전기가 나가 스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것처럼
그 변화의 세 번째는 오른쪽 왼쪽 공히
접힌 대장라인의 흐름이 좋아지는 것이다.
발진이 일어난 부위를 기가봉으로 살살 두드리거나
온열기를 그냥 쪼여준다면 피부발진은 빠르게 사라질 것이다.
그 네 번째는 역시 코의 변화이다.
팔꿈치의 발진 현상이 사라지고 나면, 코를 한 번 만져보라.
코가 얼마나 부드러워졌는지를
그리고 전체적인 피부의 상태도 달라지는 것이다.
그 다섯 번째는 소화기 계통의 변화이다.
십이지장 라인의 뚫림으로 위장의 음식물이
소장으로 원활하게 내려가고 비장에서 췌장에서
소화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됨을 알려주는 신호인 것이다.
결국 팔꿈치 발진 현상의 결론은 오장육부의 변화이지만
콩팥의 변화로 코가 좋아지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생식기가 좋아지는 변화인데
이것을 모르고 약을 먹고 바른다는 것은 우주가 노할 일이다.
골반 주변의 노폐물이 어느 한 쪽의 팔꿈치로 빠져나올 때
절대 당황하지 말고 우주의 시간을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태풍이 생성되어 소멸될 때까지의 과정처럼
노폐물이 빠져 나올 시간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쓸데없는 것을 배우고 사회에서 필요하지도 않는 것을
가르치는 선생님처럼, 선생님도 피부과에 가보라고 할 것이다.
현실에서 동떨어진 삶을 살았기 때문에 약물중독에 시달리고
그래서 이유 없이 아프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조그마한 변화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하는 사회시스템
이제는 기가솔에서 배워야 한다.
진정 나에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
손톱 밑에 때하나 낀 것조차도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기가솔을 배우면 약물은 필요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뿐이겠는가?
세상에 필요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진정 필요한 것이 여기 기가솔에 꼭꼭 숨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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