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기술로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야~늙지 않고 살 수 있는가?
동근 양성기
손바닥의 생명선을 더욱 찐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릎 아래 정강이뼈를 기가봉으로 날마다 두드려야 하고
심장 폐장 그리고 신장이 지나가는 자리
바로 그 손등 전체를 골고루 잘 두드려야 한다.
첫 번째 기가봉은 언제든지 필요하면 사용가능하니 항상 휴대하고
두 번째 열방은 귀가하면 다른 일 보다 우선적으로 체험하고
세 번째 함초는 물 마시는 것 보다 더 열심히 챙겨야 한다.
이것이 바로 바람과 태양 그리고 물의 삼위일체 정신이다.
기가봉을 두드리면서 열방을 하고 함초를 마신다는 것
무한 생명을 얻고 살 수 있는데 얼마나 멋진가요.
약물 안 먹고도 편하게 앞으로도 100년 그 이상을 더 살 수 있는데
의학 기술로는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야 늙지 않고 살 수 있는가?
미국발 엉터리 기술 현대의학이 백 년이 넘도록
계속 실수만 저지르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약물에 의존하면서 매일매일 살고 있는 인간들이 정말 불쌍하다.
그렇게 약 먹고 병원에 다니니까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느냐고?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면서 혹시 암이라도 걸릴까 봐 노심초사
행복은 어디로 가고 왜 그렇게 걱정만 쌓아놓고 살까?
해피(害避)~Happy한 인생은 어디로 갔을까?
지금이라도 집 안 구석구석 뒤져서 어디 있는지 찾아봐야 하는데
미용실에 가서 앞 머리카락 한 올 두 올 흰 머리카락 보기 싫다고
조금만 염색해달라고 무심코 갔다가 폐장에 엄청난 멍이 나오고
미용실을 못 가게 하는 게 아니라, 화학약품 염색은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것도 미국발 엉터리 코팅 기술로 화학가스라는 것이다.
둘째 아기를 가지려는 따알에게 젊은 사위가 갑상선 약을 복용하고
친정 엄마가 절대 안 된다고 야단을 쳤다는데 정말 잘 한 거죠.
아직 젊은 사위가 건강관리를 못하고 벌써 약물 복용하니
일명 갑상선 사위가 우리 따알 고생시켜 그렇게 보기 싫더랍니다.
지금 그 약물을 복용할 게 아니라 열방 열심히 하고, 기가봉 관리
건강방에 가서 받으라고 해도 무서워서 겁을 먹고 올 생각도 안하고
언제까지 그렇게 살건 지 가슴이 미어지는 엄마는 어찌하나요?
그런 엄마가 사위집에 가서 하룻밤 자고 왔는데 이게 무슨 일
사위가 갑상선 약물 복용하면서 얼마나 가슴이 답답했는지
회사 일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폐장이 무너져서
친정 엄마 계속 머리 아파서 혈압도 재 봤는데 이상 없고
기가솔건강방에 기가봉 관리 받으러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른쪽 가슴에서 아주 커다랗게 시커먼 멍이 나오게 하였으니
어찌 사위를 이뻐할 수 있으며, 우리 따알과 손녀를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지는 아픔을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앞으로는 그 집에 갈 수는 있지만 절대 잠을 자고 오지 말라고 했다.
새로운 나라 예술주의에서는 건강해 질 일정 기간 기회를 주고
건강면허증 자격증 시험을 치르는데 약물 복용을 하고 있으면
건강면허증 볼 수 있는 자격을 박탈하고 자가격리로 일자리 박탈
그리고 연간 3억 원 정도의 부를 축적할 기회를 박탈해 버린다.
그 집에 같이 사는 똑똑한 손녀는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그 아기를 돌보고 맞벌이를 햐는 따알은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각한다면 얼마나 위험한 동거인가?
그러나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분명 건강해질 기회를 줄 것이다.
그 기간 동안 얼마나 변했는지를 평가하고, 그 평가를 바탕으로
조금이라도 좋아지고 발전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기회를 주고
그렇지 못한 경우는 모든 기회를 박탈하게 할 것이며 사회악으로
인정하고 특수교육을 받게 하여 새 인간으로 탄생시킬 것이다.
이제 미국은 USA (United States of America)가 아니고
각 주정부가 분리 독립하여 나라로 변신하는, 그래서 쪼개지는
DSA (Divided States of America)가 되는 과정이 올 것이다.
이제 미국은 기회의 땅이 될 수 없으며 문제의 땅이 될 것이다.
한 사람의 현명한 판단이 작게는 기족을 건강하고, 똑똑하게 하고
한 사람의 어리석은 행동이 크게는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게 하고
친정엄마가 그 집에서 하룻밤 자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는데
똑똑하고 총명한 손녀는 점점 건강이 악화되어 뇌는 어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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