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땀이 나온다~기가솔 열방의 신기함
동근 양성기
'세상에 정말로요! 그럴 리가!'
'정말이라니까요'
예열도 안 시키고 들어가자마자 땀이 나온다.
뭐 그런 것이 있나 하고 의아해 하지만
처음부터 말만 듣고 믿으란 얘기는 아닙니다.
체험해 보고, 그다음에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순간 켜자마자 온도가 50도라고요'
당신이 건강하다면 기가솔 열방(사우나)에
당연히 들어가자마자
따암(땀)이 등에서 아주 쉽게 나오게 됩니다.
당신의 몸에서 가스가 나와 줘야 땀이 나오며
피부세포가 노폐물로 막혀 있는 사람은
땀이 조금 늦게 나오며, 염증이 많은 환자인 경우는
처음 체험에는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몸에서 가스가 나온다는 것은
피부세포와 세포 사이의 공간
(피부의 창 : Skin Window)이
열어져 있다는 것이며
방안의 창문을 인위적으로 열어서
바깥공기와 환기를 시키는 것과 같다.
신장(콩팥)에서 열을 뿜어내면서
열린 창문 사이로 땀을 쏟아낸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방광에 내려보내기 전
혈관에서 밖으로 내 보내기 위하여
생성된 일부 노폐물을
따암(땀)과 함께 미리 밖으로 던져 버리는 것이다.
자 그럼 무엇이 좋아지겠는가?
신장(콩팥)은 일이 그만큼 줄어들어 좋고
방광은 하수도 정리를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고
그만큼 심장에 올라가는 혈액은
깨끗해지고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
기가솔 열방에 들어가자마자 땀이 나오는 이유는
신장(콩팥)의 기능 하나가 좋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체는 두 개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조직이며
그래서 모두가 자연스럽게 모두 좋아지는 것이다.
근육과 신경 계통 등이 변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고 적절하게 음식을 먹어야 하며
잠을 자는 습관과 일어나는 시간 등이 중요하다.
피부는 자연스럽게 윤기가 흐르며
아기피부처럼 보드랍게 변한다.
기가솔은 근적외선이며, 원적외선이 아니다.
인공태양은 근적외선이며, 원적외선이 아니기에
기존의 시스템(원적외선)은 일단 예열부터 필요하며
들어가자마자 땀이 나오지 않는다.
원적외선은 위쪽의 공기가 데워져 숨이 막히며
또한 자연의 원리와 정반대로 작동한다.
원적외선은 공기를 데워서 산소를 소모시키지만
인공태양 근적외선은 공기를 데우지 않기에
산소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산소(산화질소)를 생성한다.
보통 사람들은 근적외선과 원적외선이
단순하게 파장의 차이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근적외선과 원적외선은 180도가 다르다.
다만 한 가지 같은 것은
적외선 이라는 말 그 자체가 같아
적외선이란 화학적인 변화를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근적외선은 자외선과
그 특성이 비슷하지만 단 한 가지 다른 것은
자외선과 달리 근적외선은
물체에 화학적인 변화를 주지 않기에
인체의 피부를 태우지 않고 거꾸로 미백효과를 준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나뭇잎이 태어날 때는
아주 뽀얀 색으로 태어나 세월과 함께
점점 색이 진하게 변하는 것은
오직 태양의 자외선 빛 때문이다.
그렇다면 근적외선만으로 식물을 키운다면
나뭇잎이 색이 변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식물을 가장 잘 자라게 하는 것은 가시광선이며
암세포를 죽이는 파장은 근적외선 파장
즉 0.89um인데 그것이 근적외선 파장 범위에 속한다.
참고로 근적외선 파장은 0.76~1.4um 이다.
인공태양 근적외선의 다른 특징 중 하나는
공기를 데우지 않아서 위로 가면 갈수록
자연의 이치와 맞게 공기가 차다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순간 켜자마자
온도가 50도라고요' 하는 것은
‘아니 그게 아닌데’ 라고
할 수 있어서 부연 설명합니다.
열방 안 천정에 설치된 온도 센서는
디지털 계기판에 방안 주변 온도를 표시합니다.
그러나 켜는 순간 피부에 와닿는
순간 온도가 50도라는 것입니다.
원적외선 이론에서는 먼저 공기를 데워
실내 더운 공기는 천정으로 위로 올라가
원적외선처럼 숨이 쉽게 막히지만
기가솔은 그렇게 자연의 원리에 부합하여
위로 올라갈수록 온도가 낮아 체험자가
전혀 숨이 막히지 않는다.
다만 폐장의 문제로 인하여
숨이 막히는 환자는 예외로 규정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땀이 나오니 시간 절약
필요할 때만 들어가면서 켜고
예열이 필요 없으니까 전기료가 적게 들어가고
같은 크기 방에도 전기 소모량도 절반으로 설계되고
이모저모로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것처럼
적삼목 나무에서 살아 숨 쉬는
살아서 천 년, 죽어서 천 년의 향을 발산하고
그 공기를 날마다 마시면서 사는데
밖에 나가면 예뻐졌다는 소리 들으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그런 기분으로
하루종일 구름 위를 걸어 다니는 피곤함이 없고
그래서 건강보조식품 같은 것 먹을 필요 없고
더 이상 부연 설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스로 내가 어디가 아픈지를
열방에 들어갔다 나오면 찾아내주고
아픈 부위를 스스로 아물게 하는
믿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지는 곳
병원에서 아무리 촬영하고 치료를 받아도
그 뿌리가 어딘지를 모르지만
기가솔에서는 한 방에 발견해내니
이러한 설명을 하면 그 누가 처음부터 믿겠습니까?
그걸 믿으면 인간이 아니고 신이죠.
그런데 나중에는 모두 신이 됩니다.
신의 경지에 이르는 (신경이사)가 되지요.
어느 순간부터 위대한 인공태양의 愛너지로
(신)의 (경)지에 (이)르는 (사)람=신경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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