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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질병/생식기-자궁-난소

무릎이 왜 아프냐고 묻기에 코가 막혀서 그렇다고 하니




무릎이 왜 아프냐고 묻기에
코가 막혀서 그렇다고 하니

동근 양성기

'코가 막혀요?'
기가 막히다는 뜻으로 답변을 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말로 그 말이 맞는가요?'
옆에 있는 분이 재차 물어본다.

처음이니까!
얼마 안 되어 잘 모르니까!
아직 모르니까
그렇게 놀라고 재차 질문도 하지요.
무릎이 아픈 이유는 딱 4가지입니다.

1) 코가 막혀서
2) 약물 복용 과다
3) 금기식품 음식물 섭취
4) 과다한 운동 등으로 무릎 사용

마지막 4번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항이고
예를 들어 갑자기 안 하던
운동을 하거나
등산을 하는 경우
당연히 종아리 당기고
무릎도 아프겠지요.
누구나 알고 있는 사항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요.

역순으로 3)번
금기 식품으로 인한 내용은
대장이 막혀서
무릎 바깥쪽이 막힌 것이고
2)번 약물 복용 과다는
간장 손상으로 인한 결과물이며
1)번 코가 막혀서는
생식기 라인의 막힘 현상입니다.

면봉으로 집에서
이미 뚫고 왔는데도
무릎이 계속 아프다고
물론 고객님도
코를 잘 뚫었겠지만
인정할 수 없다고
'다시 뚫어줄 테니까
이리 와보세요?' 했더니
기겁을 하면서 안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코가 막혔다고 하고
코를 뚫어드렸습니다.
집에서는 혼자서 하면서
대충 뚫어서 제대로 뚫지 못했고
'왜냐고요?' 굉장히 무섭거든요.
아무나 쉽게 콧속에
면봉 넣어서 뚫기란 아주 힘들지요.

같은 축구공을 차는데
왜 그 속도가 다르고
또 어떤 볼은 골인이 되고
어떤 볼은 똥볼이 될까요?
누가 차느냐에 따라서
예술이 되고
누가 차느냐에 따라서
졸작이 되는 것입니다.

또 같은 야구 배트를 가지고
휘두르는데
어떤 선수는 안타나
홈런을 치는데
어떤 선수는 삼진이나
형편없는 볼로 아웃될까요?
야구 방망이가 결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같은 면봉을 가지고
귀를 후벼 파는 것이 아니라
코를 뚫는데
나오는 눈물의 양이 다르고
또 아픈 무릎이 시원해지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구석구석 청소를 잘 했기 때문입니다.

대충 공부한 것처럼 암기도 안 하고
흉내만 내는 척
아니면 진정으로
전체를 청소했느냐에 따라서
건강과 질병으로 구분이
확실히 되는 것입니다.
그냥 했다고가 아니라
제대로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코가 믹힌 줄도 모르니
병원에 가도 수술만 권유하고
그렇게 무릎이 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코를 잘 뚫어주면
더 이상 무릎이
아플 이유가 없습니다.
한 번 잘 따라서 해보세요.

그럼 무릎 안쪽이
왜 생식기 라인인지 알아볼까요?
긴 다리를 놓고 보면
무릎은 한 가운데 놓여있습니다.
또 몸통을 놓고 보면
가운데는 갈비뼈가
갈라지는 곳이고
얼굴을 보면 한가운데
코가 놓여있지요.

이 모든 중심 라인이
바로 코가 위치하는 곳입니다.
갈비뼈가 갈라지는
몸통, 코 모양도 작아서 그렇지
갈비뼈 갈라지는 것과
똑같은 형상을 하고 있지요.
무릎 안쪽도 마찬가지로
아래로 내려가면서 같은 모양

이런 기본 상식을 학교나
가정에서 누구 하나
안타깝게도 알지 못해서
가르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악 회사와 병원의
기득권 유지를 위함입니다.

아파야 먹고살지요.
안 아프면 의사들은 길거리로
제약회사는 문 닫고
이 고리를 어떻게
끊어내야 하겠습니까?
길고도 험난한 여정이
남아 있지만 요원합니다.

참고로 코는 여성의 자궁 깊이와
넓이를 나타내고
남성의 고추의 크기와
굵기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눈은 여성의 난소
그리고 남성의 고환을 나타냅니다.
또 입술은 여성의 소음순을
남성의 귀두 껍데기고요.

우리 모두 자연처럼 살 수 있습니다.
태양이 비치고 빗줄기가 뿌려
물이 흐르면 바람과 함께
잎사귀가 나오고 꽃이 피면서
풍성한 과일이 열리는
그런 우주의 원리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