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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질병/생식기-자궁-난소

눈이 자꾸 가려워요~속눈썹을 뽑아요

눈이 자꾸 가려워요~속눈썹을 뽑아요

동근 양성기

가렵다고요! 어디가요?
눈이 어제부터 가려워서
비비고 긁고 했는데도 계속 가려워요.
어느 쪽이 제일 가려운가요.

마구마구 긁을 수도 없는 곳
손등으로 비비고
손가락으로 꼬집어도 보고
아무리 잘 긁어도 계속 가려운데 어쩌면 좋지요.

눈이 가렵다고 기가봉으로 두드릴 수도 없고
잘못하면 눈퉁이 밤탱이처럼 멍이 나올 수 있잖아요.
눈이 가려운 것은 남성의 불알이나
난소에 노폐물이 넘친다는 것으로
면봉으로 코를 뚫어
눈물을 쏟아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속 시원하게 가려움을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은
가려운 눈 주변의 눈썹을
하나 두 개 정도 족집게로 뽑아버리면
가장 손쉽게 눈가려움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거울을 보고 족집게로 뽑아 보세요.

속눈썹을 뽑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머릿속이 가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계속 긁지만 말고
가려운 주변의 머리카락
한두 개만 뽑으면 가려움 증상이 금방 사라집니다.

뽑았다는 것은
머리카락이든지 눈썹이든지
뽑아낸 털 구멍
모공을 통하여 가려움증을 유발한
엄청난 독가스가 빠져나옵니다.

멋지잖아요.
잔잔한 파도가 칠 때는 가려움을 못 느끼지만
심한 파도가 몰려올 때는
피부 창문이 굳게 닫혀있어
빠져나오지 못한 것들이
피부를 자극하여 부풀기 때문입니다.

창문을 굳게 닫고 살아서
환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어느 한곳이 가려울 때
눈 주변을 제외하고는
기가봉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털 한두 개만 뽑아준다면
쉽게 해결 가능합니다.

굳게 닫혀 있던 창문을 활짝 열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처럼
환기를 잘 시키는 것처럼
멋진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멋진 세상은 누가 만들어갑니까?

눈썹을 뽑을 때 눈물이 나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안약은
어디서 생산되어 판매할까요?
어느 제약회사가 아니라
내 몸속에서 생성되는 눈물입니다.

감기 기운처럼 왔다가 금방 사라지게 하는
눈썹을 뽑고 눈물 찔끔 흘려주면
골반을 가장 아름답게 보관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해서 혈액순환이 잘 되는데
손발 저림 현상이 일어날까요?

이렇게도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눈이 가렵다고 약국에 가서 안약 넣고
속병을 일으키는
바보가 사는 세상은 사라지겠지요.
의사, 약사가 몰라서 못 가르쳐 주는
기가솔 건강법 숙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