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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잘하면 성공한다

한 가지만 잘하면 성공한다

[일부 따온 글]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시험을 보았는데
총 문항수가 50문제로 문제는 같은 것으로
두 그룹으로 나눈 이유는 1)번 문제만
서로 다르게 출제를 하기 위하여서

A) 그룹은 1번 문제가
자신들의 장점을 물어보는 문제이며
B) 그룹은 1번 문제가
자신들의 약점을 물어보는 문제였다.

시험을 치른 결과는 A) 그룹 장점을 먼저 묻고 답한
학생들이 평균점수가 무려 20점이나 높았다.
A) 그룹은 얼씨구 신이 나서 모르는 문제까지 생각이 났다.
장점을 글로 적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에
긴장감으로 닫혀있던 모세혈관이 열렸던 것이다.

B) 그룹은 1번 문제를 풀면서 시험을 보고 싶은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아는 문제마저 놓치는 실수를 범하였고
그렇지 않아도 긴장을 하고 있는데, 단점을 적다보니
더욱 위축이 되는 상황 속에서 뇌 속의
산화질소 부족으로 두뇌회전이 느려진 것이다.

무엇을 말하는가?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자신의 전문분야 장점 하나만을 요구한다.
옛말에 여러 개를 잘하는 사람들은
여간해서 밥 먹고 살기 힘들다고 했다.

자신의 장점 하나를 알고 진로를 결정하는
사람만이 대접받고 사회에서 성공 할 수 있으며
수십 년의 같은 길을 닦아야
그 분야에서 금자탑을 쌓아 올릴 수 있다.

고등학교까지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좋은 학과에 갔다고 꼭 성공하는 법은 없는 것이며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스포츠처럼
인생은 역전이 항상 존재하는 드라마가 아닌가?

일류대학에 들어간 사람들이 대부분
평범한 사람으로 평생을 지내는 이유인 것이다.
성공의 잣대가 일류대학교에 들어간 순서대로라면
그 사회에서 누가 발붙이고 살고 싶겠는가?

말하자면 대학 진로 결정을 자신의 고등학교
공부 성적에 맞추어 진로를 결정하였기 때문에
나의 적성과는 무관한 삶 속에 파묻혀 버리는 것이다.
꼭 성적이 적성과는 100%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공과정의 결정은 고등학교에서 결정하는 것인데
사실 실수로 결정한 것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주변의 선배나 친지 그리고 부모님의
일반적인 생각들이 모여서 자신의 생각을 억누르고

그냥 주변에서 기뻐할 일에 만족을 하는 결정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그것으로  평생을 가야 할 길인데도.
공부 잘하면 법학, 의학 그리고 경영학 등 소위 인기학과에
문을 두드리고만 있다면 다양한 사회는 구성이 어려워진다.

부모님들은 자신이 평생 하고 싶었던 일을
자식들에게 절대로 강요를 해서는 안 된다.
성장하면서 아이가 무엇에 관심이 많고
잘하는지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대학 전공 과정부터 적성에 맞는 것을 골랐다면
최소한 10년 이상을 절약하고 사회에 진출 하는 것이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진로를 변경하고자 할 때
사회에서 10년 공부를 새롭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잘못한 것을 알고 후회를 하면서 이것저것 손을 댔다간
또 다른 실패를 안겨주지만
침착하게 10년은 내공을 쌓으면
새로운 분야에서 진정한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지 않는가.

누구나 연륜이 쌓이면 자신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을 한다.
10년이 늦었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성공가도를 달린다고 생각을 하면서
길을 가기 때문에 중간에 직업이 바뀌고
자신의 전공과 무관하게 살면서 성공하는 사례는 많지 않은가?

수십 년을 같은 일을 하면서 자신의 직업에 대하여
긍정을 가진 사람들은 일을 즐기면서 일상생활을 보낸다.
반면 부정한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들은
하루가 지겹고 일이 맞지 않다고 불평불만을 털어놓는다.  

누구나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어 한다.
누가 길거리에서 쓰레기 더미를 청소하는 일을 하고 싶겠는가?
사무실에 앉아서 넥타이 매고 펜대를 굴리고
컴퓨터를 보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싶지 않겠는가?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하지만 그렇게 살지 못한다.
자신의 능력 부족이나 게으름을 탓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단지 운이 없다거나 부모님을 잘못 만나서 그렇다는 등
하지만 하고 싶지 않은 것들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누구나 과거 실패 사례를 가지고 있다.
성공한 사람은 어느 누구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않았는가!
결국 끈질긴 승부로 성공을 거머쥐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은 다른 분야로 옮겨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노력했으며
결과는 결국 성공을 거두고 역사에 이름을 아로새겼다.

누가 진로를 변경시켜 주었는가? 늦었지만
그것은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반짝이는 길을 본 것이다.
미로를 찾아 돌고 도는 실험쥐에서 다른 눈높이가 된 것이다.
오직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자신의 길을 개척한 것이다.

어느 경영자들의 모임에서 어느 업체의 사장이 하소연을 했다

'요즘 직원들 때문에 무척 골치가 아파요'

'무슨 일입니까?'

다른 업체의 사장이 물었다.

'불만이 가득해 모든 일에 생트집을 잡는 사람,
쓸데없이 걱정이 많아 전전긍긍 하는 사람,
늘 빈둥대며 바깥에 나갈 기회만 보는 사람,
이 세 사람 때문이라오'

이야기를 들은 다른 업체의 사장은
그 세 사람을 자신에게 넘기라고 했다
이튿날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하게 된 그들은
전과는 다른 업무를 맡게 되었다

트집을 잡는 사람은 품질 관리를
사고가 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사람은 보안 경비를
바깥에 나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제품 홍보를 하게 했다.

시간이 흐른 뒤 세 사람은 놀랍게도 뛰어난 성적을 보였다
담당 업무와 자신의 개성이 서로 맞아떨어져
열심히 일할 수 있었던 까닭이다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수 없다'입니다.

전공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다.
아마도 이미 타고났는지도 모른다.
전공을 잘 찾아간 사람은 방황을 끝내고
인생 열차의 성공 레일을 달릴 것이며

그렇지 못한 사람은 평생을 불안과 불만
그리고 방황 속에서 불만 속에서 살게 됩니다.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늦은 것은 절대 없으니
한 번 진로 변경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고등학교까지 과정이 전 과목을 잘해야 했다면
그 이후의 과정은 오로지 하나만을 잘하면
성공이라는 명찰을 가슴에 달고 다니게 한다.
주변에 그런 성공인들이 얼마나 많은가!